그가 바다에 돌맹이/돌멩이 하나를 던졌다. 라는 말에서 돌맹이가 맞을까요? 돌멩이가 맞을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돌맹이 / 돌멩이 중 맞는 맞춤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딱 1분 안에 돌맹이와 돌멩이 맞춤법을 해결해 드릴 테니 잠시만 집중해 보세요.
돌맹이 / 돌멩이 어떤 것이 맞을까?
돌맹이 / 돌멩이 중 어떤 것을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죠?
- 정답은 바로 ‘돌멩이‘이 입니다.
- ‘돌멩이’는 순우리말로 한자가 아닙니다.
돌맹이가 아닌 돌멩이! 정확한 뜻은?
돌멩이는 순우리말로 한자가 아니기 때문에 단순하게 돌멩이가 맞는 맞춤법이라고 외워야 하는데요. 표준대국어사전에는 돌멩이의 뜻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표준대국어사전에서는 돌덩이보다 작은 돌이 돌멩이라고 정의해 놓았네요. 크기를 완벽하게 정할 수는 없지만 보통 성인이 한 손아귀에 쥘 수 있는 돌을 돌멩이, 혹은 그보다 크면 바위라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돌멩이 쉽게 외우는 법!
돌멩이 돌맹이, 돌멩이가 맞다고 한번 알아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헷갈리기 쉬운데요.
돌맹이와 돌멩이에서 맹,멩의 차이를 보면 ㅐ,ㅔ 로 갈리게 되죠. 그런데 앞서 돌멩이는 성인이 손 안에 쥘 수 있는 정도의 돌이라고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ㅔ에서 뾰족 튀어나온 부분을 손이라고 생각하고 ㅣ을 팔이라고 생각해서 외워 보았습니다.
손 안에 돌멩이를 하나 들고 던지려는 모습을 생각해본다면 ㅔ가 좀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 약간 억지 일수도 있지만 쉽게 외울 수 있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돌맹이 / 돌멩이 중 맞는 맞춤법인 돌멩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 외에도 다른 헷갈리는 맞춤법, 옳은 표기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다른 맞춤법 링크를 참고해 주시고 다른 블로그에 새로운 신조어 또한 정리해 놨으니 신조어가 궁금하신 분들은 신조어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