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제작년] 정답 바로 해결! – 1분 맞춤법

‘(재작년/제작년) 겨울 기억나?’라는 말에서 재작년이 맞을까요? 제작년이 맞을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재작년 / 제작년 중 맞는 맞춤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딱 1분 안에 재작년과 제작년 맞춤법을 해결해 드릴 테니 잠시만 집중해 보세요.

재작년 제작년 맞춤법 정리

재작년 / 제작년 어떤 것이 맞을까?

재작년 / 제작년 중 어떤 것을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죠?

  • 정답은 바로 ‘재작년’ 입니다.
  • ‘재작년’은 한자인 재(再)와 한자인 작(昨) 그리고 한자인 년(年)이 합쳐진 단어입니다.
  • ‘제작년’은 ‘재작년’을 잘못 표기한 것으로 비표준어에 해당합니다.

제작년이 아닌 재작년! 정확한 뜻은?

재작년은 앞서 설명 드린 바 같이 한자 3개가 합쳐져 만들어진 단어인데요, 표준대국어사전에는 재작년의 뜻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재작년

재작년 뜻

표준대국어사전에서는 재작년을 지난해의 바로 전 해라고 정의해 놓았네요. 지난해의 바로 전 해이니 결국 2년 전이라는 의미가 되겠죠.

재작년 쉽게 외우는 법!

재작년 제작년, 재작년이 맞는다고 한번 알아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헷갈리기 쉬운데요.

일단 재작년을 뜯어보면 다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재(再)는 다시 재, 거듭 재, 작(昨)은 어제 작, 지난날 작, 년(年)은 해 년 으로 작년은 지난해를 의미하고 여기서 다시(거듭)를 의미하는 재가 붙었으니 2년 전이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죠.

생각보다 재(再)가 들어가는 친숙한 단어가 많은데요. 예를 들어 재활용, 재활 등의 재도 같은 再에 해당합니다. 다시 거듭의 의미를 떠올리면서 재활용, 재활 등과도 연관 지어 생각해 본다면 재작년을 좀 더 기억하기 쉬울 것 같네요.

이 외에도 다른 헷갈리는 맞춤법, 옳은 표기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다른 맞춤법 링크를 참고해 주시고 다른 블로그에 새로운 신조어 또한 정리해 놨으니 신조어가 궁금하신 분들은 신조어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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