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이/틈틈히] 정답 바로 해결! – 1분 맞춤법

‘그는 (틈틈이/틈틈히) 운동하는 것을 좋아한다.’라는 말에서 ‘틈틈이’이 맞을까요? ‘틈틈히’이 맞을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틈틈이 / 틈틈히 중 맞는 맞춤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딱 1분 안에 틈틈이와 틈틈히 맞춤법을 해결해 드릴 테니 잠시만 집중해 보세요.

틈틈이 틈틈히 맞춤법 정리

틈틈이 / 틈틈히 어떤 것이 맞을까?

틈틈이 / 틈틈히 중 어떤 것을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죠?

  • 정답은 바로 ‘틈틈이’ 입니다.
  • ‘틈틈이’의 경우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기 때문에 ‘틈틈이’가 맞는데요.
  • 사실 헷갈리죠? 예문으로 외워보는 거도 좋겠네요. ‘틈이 난 곳을 틈틈이 붙여라!’
  • 틈틈히’는 ‘틈틈이’를 잘못 표기한 것으로 비표준어에 해당합니다!

틈틈히가 아닌 틈틈이! 틈틈이가 맞는 이유? 정확한 뜻은?

틈틈이’가 맞는 이유는 한글 맞춤법 6장 1절 51항의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끝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는다’라는 원칙에 따라 분명히 ‘이’로 끝나기 때문에 ‘틈틈이’가 맞는데요.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이’로 분명히 끝나는 거 같지 않기도 하고, 헷갈리죠. 결국 그냥 외우는 수 밖에 없는데요. 일단 틈틈이의 정확한 뜻부터 알아보도록 합시다.

‘틈틈이’를 표준대국어사전에는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틈틈이

틈틈이 뜻, 정의

표준대국어사전에서는 ‘틈틈이’을 ‘틈이 난 곳마다’와, ‘겨를이 있을 때마다’라고 정의해 놓았네요.

틈틈이 쉽게 외우는 법!

‘틈틈이’ 맞는다고 한번 알아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헷갈리기 쉬운데요.

틈틈이’을 쉽게 외우는 저만의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앞서 요약에서 말씀드렸던 예문을 하나 기억하면 좋은데요. 틈이 난 곳을 틈틈이 붙여라!’라는 예문입니다. 틈’이’와 틈틈’이’로 ‘이’를 연속적으로 생각하면 좋겠죠?

한 가지 더 쉽게 외우는 방법이 있는데요. ‘하다’를 넣어서 말이 되면 ‘-히’로 끝나고, 말이 안되면 ‘-이’로 끝난다고 외우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틈틈하다’라는 말은 말이 안되니 ‘이’가 맞겠죠. 물론 이 방법도 예외는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틈틈히, 틈틈이 구분을 해보았는데요.

이 외에도 다른 헷갈리는 맞춤법, 옳은 표기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다른 맞춤법 링크를 참고해 주시고 다른 블로그에 새로운 신조어 또한 정리해 놨으니 신조어가 궁금하신 분들은 신조어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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