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모양이 참 (희한/희안)하다’라는 말에서 희한이 맞을까요? 희안이 맞을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희한 / 희안 중 맞는 맞춤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딱 1분 안에 희한과 희안 맞춤법을 해결해 드릴 테니 잠시만 집중해 보세요.
희한 / 희안 어떤 것이 맞을까?
희한 / 희안 중 어떤 것을 써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죠?
- 정답은 바로 ‘희한‘ 입니다.
- ‘희한’은 한자어로 드물 희(稀), 드물 한(罕)이 합쳐진 단어입니다.
- ‘희안’이란 말은 희한을 잘못 표기한 것으로 표준어가 아닙니다.
희안이 아닌 희한! 정확한 뜻은?
희안이란 말은 없기 때문에 희한이 맞다고 단순하게 외워야 하는데요. 표준대국어사전에는 희한의 뜻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희한
표준대국어사전에서는 희한을 ‘희한하다’의 어근이라고 정의해 놓았네요. 그럼 희한하다의 뜻을 살펴볼까요?
희한하다
희한하다의 뜻은 매우 드물거나 신기하다는 의미를 갖고 있네요.
희한하다 쉽게 외우는 법!
희안하다 희한하다, 희한하다가 맞다고 한번 알아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헷갈리기 쉬운데요.
희한하다를 쉽게 외우는 방법은 뜻을 연결해 보면 좀 더 쉽게 외울 수 있는데요. 희한하다라는 뜻에 드물다는 뜻이 있죠. 드물다는 것은 희귀하고 물건으로 치면 몇 개 없다는 뜻인데요.
몇 개 없는 물건을 사거나 팔 때 우리는 ‘한정판’이라는 말에 익숙합니다. 몇 개 없으니 희귀하고 드물겠죠? 이렇게 연결 지어 희’한’으로 외운다면 좀 더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희한 / 희안 중 맞는 맞춤법인 희한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 외에도 다른 헷갈리는 맞춤법, 옳은 표기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다른 맞춤법 링크를 참고해 주시고 다른 블로그에 새로운 신조어 또한 정리해 놨으니 신조어가 궁금하신 분들은 신조어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